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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트에서 제안하는 석재의 관리방법은 첫째도 청소 둘째도 청소 셋째도 청소 입니다.
대부분의 석재의 가장 중요한 적은 모래, 먼지, 물 입니다.
이러한 오염원이 완전히 제거된다면 더 이상의 석재 관리는 필요치 않을 것 입니다. 크리니트에서는 이러한 최소한의 관리유지를 위해 일일, 주간, 월간, 년간 작업을 통하여 오염원을 제거하고 정기적인 연마와 광택작업을 통하여 양질의 석재 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석재에 관한 잘못된 인식
단단하고 내구성이 있다? 혹은 많은 통행량에도 강하다? 오염과 화학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아주 적은 유지 관리 혹은 유지 관리가 필요치 않다?
일반적으로 대리석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경도가 단단하지 못하여 대리석 자체로 방치 될 경우 통행에 따른 마모와 스크래치, 화학물질(Chemical)에 의해 쉽게 손상됩니다.
따라서, 대리석의 은은하고 뛰어난 광택과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관리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리석은 모스경도의 범위 중 2.5에서 3에 해당되는 약한 재질이며 참고로 화강석의 경우 6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물리적 강도로 보아 왜 대리석이 스크래치, 마모가 빠르며 일단 광을 낸 대리석도 그 광택이 빨리 없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크리니트에서 제안하는 카페트 관리는 카페트가 오염되어 더러워진 것 이나 심하게 훼손된 것을 일정한 계획을 수립하여 계획에 따라 정기적으로 오염원을 제거하고 고객과 계약된 카페트 상태를 관리 유지 하는 것 입니다.
카페트의 실제 오염물은?
마른 오염물(85~90%) : 대부분이 먼지 / 흙
젖은 오염물(5~15%)
수용성 : 진흙물, 잼, 설탕, 수성잉크, 차, 커피, 소변, 와인 등
유용성 : 기름, 오일, 아스팔트, 립스틱, 볼펜, 매니큐어 등 오염물의 85~95%가 먼지 / 흙이며 이들 오염물은 카펫 섬유를
            손상시키는 주범이므로 매일 진공 청소(카펫 세척의 최상의 방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룩과 오점
모든 얼룩과 오점이 제거되진 않습니다. 오래될 수록 제거하기 힘듭니다.
언제, 무엇 때문인지를 알아내어 즉각적으로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며 많을수록 제거하기 힘듭니다. 하나의 오점 제거제가 모든 얼룩과 오점을 제거하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오점 제거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점 제거의 3가지 요소는 제품(Chemicals), 과정(Procedures), 인내(Patience). 즉, 오점에 알맞은 제품의 선택, 제거과정의 준수, 그리고 여러번 반복되어 시행되기 때문에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카페트 섬유의 종류 및 성질
: 뛰어난 내구성 / 외부 압력에 강함. 물의 흡수가 많고 때를 숨김.
나이론 : 마모 / 해충에 강한 반면 정전기, 유성의 오염 / 케미칼에 약함.
폴리에스테르 : 마모에 강하며 세척이 잘됨. 유성의 오염에 약하고 강도가 약해서 혼합제로 사용.
아크릴 : 마모와 수분에 약함. 건조시간이 느림.
폴리프로필렌 : 내구성이 강하며 오염과 수분에 강하다.
카페트 세척방법
진공청소(Vacuum Cleaning), 오점제거(Poultice Method), 전처리 과정(Pre-treatment), 익스트랙션(Extraction),
본넷버핑(Bonnet buffing), 샴푸작업(Shampooing)
일반타일 관리 개요
리놀륨, 아스타일, 고무(rubber)타일, 에폭시를 비롯한 화학상재는 그 제조방법에 따라 다량의 경화제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광택제등 일상관리 시행전에 충분한 세척을 필요로 합니다. 경화제는 일반 광택제로 이행하여 광택불량, 접착력 약화 등의 문제를 야기시켜 작업의 효율성을 저하시킵니다.
바닥재의 종류
리놀륨
실내의 바닥이나 벽면에 붙이는 내수성의 건축재료로써 아마인유의 산화물에 코르크가루나 나무가루 등을 섞어 천에 발라서 만든 것.
아스타일
석유 아스팔트, 석면, 합성수지, 안료 등을 가열, 혼합하여 얇은 판자모양으로 만든 건축재료로써 바닥에 까는 재료로 쓰입니다.
고무타일
고무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으로 만든것으로 탄력성이 강하고 내마모성이 강하며, 특히 미끄러지지않는 성질이 있어서 주로 병원내부 바닥재로 쓰입니다.
에폭시
한 분자속에 2개이상의 에폭시를 가진 수지의 총칭. 경화제나 촉매의 존재하에서 3차원경화가 가능한 비교적 분자량이 작은 수지를 가리키며 경화될 때 휘발성 물질의 발생이나 부피의 수축이 적고 기계적 성질이나 전기절연성이 뛰어나며 용제가 침투하지 못하기 때문에 절연이 필요한 반도체업체나 전자업체, 화학공장의 바닥재로 적합하며 내구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주차장이나 도로포장에 주로 쓰입니다.
오염의 종류와 방지
일반적으로 바닥재로 쓰이는 화학상재는 특성상 오염물질의 침투에 강하므로 쉽게 오염되지 않는 특성이 있으므로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기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오염되었을 때 즉시 조치하면 원래의 색을 복원하는데 무리가 없고 주기적인 일상관리를 병행하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화학재로 이루어진 만큼 열에 약하고 스크래치에 약하기 때문에 주로 담뱃불에 의한 손상이나 빈번한 통행으로 인한 힐마크, 가구나 집기를 옮기면서 발생하는 표면손상이 빈번하므로 바닥재 자체로는 이러한 외부적 요인에 방어할 수 없으므로 피막제와 광택제(왁스)로 단단한 코팅막을 형성해 주어야 합니다.
목재는 조직이 섬유질의 비어있는 바늘모양을 하고 있으며, 흡습성이 강하고 쉽게 변색하고 뒤틀리기 쉽기 때문에 초기에 관리방법을 잘 선택하고 수분의 접근을 차단해야 합니다.
관리방법
step 1   바닥에 떨어져 있는 큰 휴지와 쓰레기 제거
step 2   물기를 꽉 짠 마포나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먼지 제거
step 3   나무결의 직각방향으로 왁스(광택제) 도포
step 4   더스트 맙을 사용해 정기적으로 바닥을 청소해 주는 것으로 일상 관리. 만약 바닥이 심하게 오염되어 있을 경우
             바닥 세척제를 사용해 청소.
흔히 발생하는 목재바닥의 문제점 및 해결방법

바닥에 흠집이 가고 구멍이 생겼을 때

왁스의 재도포가 요구되며, 박리 및 도포과정에 맞게 작업을 실시합니다.

바닥이 심하게 상하고 갈라졌거나 구멍의 정도가 심할 때

샌딩(sanding) 작업이 요구되며, 작업 후 왁스를 도포합니다.

바닥에 고무자국 혹은 구두자국이 났을 때

바닥 세척제를 사용하여 청소하고 필요시 스크러빙(scrubbing) 작업이 요구됩니다.

나무가 굽거나 형태가 변형되었을 경우(장기간 수분과의 접촉으로 발생)

샌딩(sanding) 작업이 요구되며, 작업 후 왁스를 도포합니다.

재코팅을 많이 해서 바닥이 어두워졌을 때

바닥을 박리 후 왁스를 도포합니다.

때가 찌들어 왁스 밑부분 혹은 나무 속으로 찌들었을 때

왁스 밑으로 찌들었을 때는 박리 후 광택작업을 하고 나무까지 오염이 되었으면 샌딩 작업이 요구되며, 작업 후 왁스를 도포합니다.

부분적으로 광택이 다를 경우

스크러빙 작업 후 왁스를 도포합니다.

페인트 자국이 지워지거나 변했을 때

박리 후 페인트칠하고 왁스를 도포합니다.

구멍이 나고 바닥의 색이 변했을 때

박리 후 왁스를 도포합니다.